'남향이니 집이 따뜻해요'로 확인하는 에너지 복지? 조선시대도 아닌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향이니 집이 따뜻해요'로 확인하는 에너지 복지? 조선시대도 아닌데…

부유한 이들일수록 에너지를 많이 쓰는 것이 보통이지만, 주거환경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이 낮아서 때에 따라 더 많은 에너지, 즉 더 많은 에너지 가격을 내고도 냉난방 효용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전히 '남향이니 집이 따뜻해요' 같은 조선시대에나 나올법한 부동산 중개업자나 집주인의 말로 집의 단열이나 난방 정도를 파악하는 것이 전부이다.

지금까지 단기적 요금 지원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에너지 복지 정책을 중장기적인 에너지효율 강화, 주거환경개선, 연료 전환 과제를 함께 풀어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바꾸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