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재, 로잔 발레 콩쿠르 한국 발레리노 첫 우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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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로잔 발레 콩쿠르 한국 발레리노 첫 우승(종합)

16세 발레리노 박윤재(서울예고)가 스위스 로잔발레콩쿠르에서 한국 남자 무용수 최초로 우승했다.

박윤재는 8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로잔발레콩쿠르(Prix de Lausanne·프리 드 로잔) 결선 결과 1등을 차지했다.

한국인 발레리노가 로잔발레콩쿠르에서 우승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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