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과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4강 2차전에서 부진한 손흥민을 향한 비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스톤 빌라전에서 벤치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런던’의 롭 게스트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불행하게도 리버풀전 대패 이후 변화를 줄 상황이 아니다.새로 영입된 마티스 텔이 부상을 당한 히샬리송을 대신할 것이다.마이키 무어는 공격진에 나설 예정이다.주장 손흥민은 리버풀전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였는데 무어가 대체할 수도 있다”고 했다.
손흥민도 비난을 피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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