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예능 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에서는 박해미가 한강뷰를 자랑하는 새집을 공개하며 아들 황성재와의 생활비 협상 과정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교 5학년 조카와 하루를 보내게 된 장동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황성재는 "50%는 너무 많고, 30%로 하고 다락방에서 살겠다"고 제안했지만, 박해미는 "내가 너무 손해보는 느낌"이라며 거부했다.결국 황성재는 "그럼 이사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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