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배준호(22·스토크 시티)가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컵 32강전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팀은 승부차기 접전 끝에 패했다.
같은 날 백승호와 이명재(버밍엄 시티)는 출전하지 못했다.
스토크는 전반 42분 루이스 쿠마스의 만회 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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