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이 대표직을 내려놨다.
그리고 지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이런 일을 꾸밀 사람은 혜진(박보경) 밖에 없다는 지윤의 예상대로, 이는 ‘피플즈’를 어떻게든 끌어내리기 위한 혜진의 계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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