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에 쏟아진 폭설이 닷새 만에 소강상태에 들었다.
대설 특보는 낮 12시 현재 해남·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 등 전남 서해안 6개 시·군을 중심으로 유지되고 있다.
광주, 전남 22개 시·군의 대부분 지역에서는 대설 특보가 지난 3일 오후 10시 20분부터 확대와 축소를 반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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