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8일 오전 11시를 기해 노원구 등 서울 동북권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남·서남권은 한파주의보가 해제됐다.
극심한 한파에 폭설까지 이어진 7일 서울 강동구 119특수구조단 광나루수난구조대 소속 대원들이 쇄빙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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