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전 참패 후 주장 자격 논란까지 일더니 올 여름 손흥민을 팔아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8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은 리버풀전 활약 이후 한 선수가 이번 여름 팀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한다.팬들은 시즌이 끝나면 그가 나가기를 바라고 있다"며 손흥민이 팬들의 타깃이 됐다고 보도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토트넘 주장 손흥민은 비효율적이었다.아르네 슬롯의 리버풀을 상대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코너 브래들리는 손흥민을 효과적으로 막아냈고, 손흥민은 마지막 기회를 놓치며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다"고 1점을 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