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의 성지훈(강원도청)이 중국을 '혼내주겠다'며 준결승전에서 복수를 다짐했다.
김경애(강릉시청)와 짝을 이룬 성지훈은 이날 홍콩을 11-4로 대파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김경애-성지훈 조는 전날 예선 B조 4차전에서 중국에 4-6으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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