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故 현철 이어 송대관까지…마음 착잡해" [직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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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故 현철 이어 송대관까지…마음 착잡해" [직격인터뷰]

가수 설운도가 현철에 이어 송대관까지 연이어 떠나 보낸 심경을 전했다.

그는 "현철 선배님을 떠나 보낸지 얼마 안됐는데 송대관 선배님까지 떠나서 마음이 참 착잡한다"며 "갑작스럽게 비보를 접해 내일 빈소를 방문할 것"이라고 했다.

'정 때문에', '차표 한 장', '네박자', '유행가'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가요대상 3관왕을 수상한 그는 고(故) 현철, 태진아, 설운도 등과 함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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