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1조클럽’ 에 복귀했다고 7일 밝혔다.
인도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해외법인 자본 재배분 과정에서 발생한 환차익 등 비경상이익 약 3400억원의 반영도 증가에 기인했다.
해외법인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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