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조가 홍콩을 격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경애와 성지훈은 첫 엔드에서 1점을 스틸하며 산뜻하게 시작했다.
4엔드에서 상대에 3점 빅 엔드를 내준 김경애와 성지훈은 전반을 6-3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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