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커뮤니티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은 무능했다.리버풀을 상대로 특징이 없었다.마지막 기회를 놓치면서 원정 팬들을 실망시켰다”며 평점 1점을 줬다.
토트넘은 맥을 추지 못했다.
살라의 패스를 받은 각포가 간결한 슈팅을 토트넘의 골문을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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