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 천재’ SON 절친, 부활하나…파브레가스 “위대한 선수로 돌아갈 수 있어, 열정과 의욕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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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 천재’ SON 절친, 부활하나…파브레가스 “위대한 선수로 돌아갈 수 있어, 열정과 의욕 넘쳐”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이 델레 알리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15-16시즌을 앞두고 알리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파브레가스 감독은 “우리는 알리의 역사를 알고 있다.매일 훈련을 통해 프로 축구에 다시 적응하는 데 4개월이 걸린다는 걸 알고 있다.이제 그는 별도로 훈련을 하고 있다.약 열흘 뒤에 그룹에 추가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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