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한지 플릭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항의에 대해 의견을 전했다.
경기 후 레알 마드리드가 심판 판정에 분노했다.
이어서 “이번 경기에서 심각한 심판의 판정은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이중 잣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음바페의 종아리를 가격하는 잔인한 도전을 한 선수는 결국 팀의 결승골을 넣었다”라고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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