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이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흑자 전환했다.
SK바이오팜은 지난해 매출 5475억9600만원, 영업이익 963억3900만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SK바이오팜 관계자는 “세노바메이트와 함께 미국 내 직접판매로 구축한 마케팅 역량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기존 강점을 지닌 저분자 분야에서 항암·파킨슨 관련 신규 후보물질을 개발해 중추신경계(CNS)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항암 분야로 R&D 역량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