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그녀’ 후속으로 첫 방영된 새 KBS2 수목드라마가 '시청률 2.1%'라는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정신 사나워서 돌렸어요…”, “보다가 산만해서 꺼버림…”, “진짜 정신없음ㅋㅋㅋㅋㅋ”, “시청률 2%대 나왔네요”, “일단 조금만 더 보겠음”, “시트콤 부활 기대하면서 봤는데…”, “드라마와 시트콤 그 어딘가…”, 등 댓글이 달렸다.
특히 첫 방송 전부터 ‘시즌제’가 목표라는 당찬 포부도 밝혔으나, 코미디가 드라마계에선 쉽사리 성공하긴 어려운 장르인 만큼 추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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