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측이 소속 기상캐스터였던 오요안나의 유족과 사건 이후 처음으로 대면 접촉을 시도한 사실이 알려졌다.
6일 YTN에 따르면 MBC는 지난 5일 오요안나의 유족을 찾아가 "고인이 직장 내 괴롭힘당한 사실을 전혀 몰랐으며 은폐 시도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유서에 적힌 내용으로 미뤄 고인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숨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