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식량용 쌀 소비량 감소가 향후 10년 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4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은 ‘농업전망 2025’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식량용 쌀 소비량은 273만t(톤)이 될 전망이다.
실제로 농경연은 식량용 쌀과 가공용 쌀 소비량을 합친 전체 쌀 소비량이 2035년 327만톤으로 올해 350만톤보다 6.6%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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