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텔을 임대 영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토트넘이 일찌감치 영입전에 뛰어 들었다.
토트넘은 텔의 이적료로 900억 원을 제시하면서 뮌헨의 승낙을 얻어냈으나 텔이 원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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