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2025시즌 선수단 배번을 공개했다.
올 시즌 외국인 선수 5명 중 4명을 공격수로 꾸린 만큼 공격진의 배번이 지난해와 비교해 큰 변화를 보였다.
팀 내 유일한 국내 스트라이커인 정재민은 프로 3년 만에 처음으로 18번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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