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2025시즌 선수단 배번을 공개했다.
올 시즌 외국인 선수 5명 중 4명을 공격수로 꾸린 만큼 공격진의 배번이 지난해와 비교해 큰 변화를 보였다.
지난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다수의 선수들도 기존 번호를 유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현빈 멀티골+김현 선방쇼’ 연세대, 경희대 3-1 격파…6년 만의 정상 등극 [IS 통영]
‘올해의 지도자’ 이정효 감독 “韓 축구 발전 위해 틀을 깰 생각을 많이 한다”
‘故이순재 동기’ 배우 김순철, 장기 기증 후 영면…오늘(24일) 22주기
부천, 팬들과 함께한 1부 출정식 성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