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을까.
오태곤, 고명준 등은 올해도 주요 1루수 후보로 꼽힌다.
로맥 이후 4년째 이어지고 있는 SSG의 주전 1루수 찾기가 올해는 확실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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