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새 외국인 치리노스 "목표는 10승 이상…난 차분한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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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새 외국인 치리노스 "목표는 10승 이상…난 차분한 성격"

프로야구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0)는 '우승 청부사'로 줄무늬 유니폼을 입었다.

치리노스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훈련 중인 LG 구단이 30일(한국시간) 공개한 인터뷰에서 "팀의 마지막 목표인 우승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싶다"고 새 시즌 소망을 밝혔다.

좋은 모습으로 시즌을 마쳐 내년에도 LG와 함께하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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