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해 다저스가 기록한 5억 4900만 달러보다 1억 달러 이상 많다.
그런 양키스 구단주가 투자로 맞불을 놓는 게 아니라 "다저스를 이길 수 없다"고 백기를 든 셈이다.
게다가 양키스는 이미 '부상 병동'인 2024년 다저스에 WS 우승을 내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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