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FA 미아 탈출... 김하성, 2년 총액 420억 원에 MLB 탬파베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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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FA 미아 탈출... 김하성, 2년 총액 420억 원에 MLB 탬파베이행

김하성(29)이 마침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김하성이 첫해인 올 시즌 받을 연봉 1300만 달러는 팀 내 최고액이다.

여태까지 탬파베이에서 뛴 한국인 빅리거로는 서재응(2006∼2007년), 류제국(2007∼2008년), 최지만(2018∼2022년)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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