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제2의 케인 기대!'…2부 QPR 임대 확정→손흥민? 박지성 후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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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제2의 케인 기대!'…2부 QPR 임대 확정→손흥민? 박지성 후배 됐다

양민혁은 지난해 여름 손흥민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6년 계약한 뒤 지난달 중순 토트넘 구단에 합류했다.지난 1일 프리미어리그 2025년 겨울이적시장 1호로 선수 등록을 마쳤다.토트넘에서 3경기 교체 명단에 들었으나 출전하지 못했고, 이후 QPR 러브콜을 받아 임대로 잉글랜드 2부리그에서 뛰게 됐다.그의 등번호는 47번이다.

미국 커뮤니티 레딧에 따르면 몇몇 토트넘 팬은 댓글로 "양민혁이 천천히 발전하도록 두는 게 좋을 거다.시간은 양민혁의 편이고, 케인도 양민혁 나이에 임대를 오갔다", "케인도 주목할 만한 유망주가 아니었다.케인은 18~20세 사이에 임대를 4번이나 갔고, 이후 어떻게 됐는지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토트넘이 공격수를 잉글랜드 2부 구단으로 임대를 보내 성공한 케이스가 없다는 게 흠이지만 양민혁이 어린 만큼 차분하게 영국 축구에 적응하며 QPR에서 활약하면 케인 사례를 따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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