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벤 아모림 감독이 마커스 래시포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맨유의 1-0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이어서 “모든 선수가 똑같은 상황이고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면, 모든 선수를 기용할 것이다”라며 “최선을 다하지 않는 선수보다 맨유 골키퍼 코치인 호르헤 비탈을 벤치에 앉히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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