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스크린골프 리그에서 실력을 겨룬다.
각 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되며 경기엔 3명만 출전한다.
주피터 링크스 골프클럽에 속한 김주형이 TGL에 출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힘 "선거점검 명목으로 몰디브 외유…선관위 관계자 고발"
[월드컵] 홍명보호 3차전 상대 남아공, 체코와 대결 위해 미국 입성
[월드컵] 24년 만의 설욕…'음바페 2골' 프랑스, 세네갈 3-1로 격파
[월드컵] 스페인 맹폭 막아낸 40세 수문장 "카보베르데 국민에 영광을"(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