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래시포드는 또 명단 제외였다.
풀럼전 승리 이후 아모림 감독은 래시포드가 또다시 명단 제외된 것에 대해서 “나는 매일 최선을 다하지 않는 선수보다 바이탈 골키퍼 코치를 먼저 넣을 것이다.이런 부분은 바뀌지 않을 거다.항상 같은 이유다.축구선수가 훈련을 포함하여 삶, 매일 해야 하는 일 등 이런 것들을 보는 방식을 바꾸지 않는다면, 나도 바뀌지 않을 거다.모든 선수에게 상황은 같다.최선을 다하고 옳은 일을 한다면 모든 선수를 활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영국 ‘미러’는 이 발언을 두고 “아모림 감독은 래시포드를 잔혹하게 비난했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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