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둘째 날부터 최고참부터 막내들까지 야간 훈련에 나섰다.
롯데의 이번 대만 스프링캠프 훈련 스케줄은 타이트한 편이다.
전준우, 정훈은 지친 기색 없이 밝은 표정으로 훈련에 열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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