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항공(JAL)이 비행기의 표면을 '상어처럼' 바꾸는 작업에 돌입했다.
실제로 공기저항을 줄임으로써 탄소(CO2)배출량을 줄인 취항기를 18일 첫 운항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리블렛형상은 상어의 피부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표면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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