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간접 프리킥 후속 상황 중, 손흥민의 왼발 크로스가 그대로 레스터의 골대 상단을 강타했다.
토트넘은 전반 막바지 포로의 슈팅으로 추가 득점을 노렸다.
포로가 슈팅한 공은 골대 옆 그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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