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29)가 시즌 3호 골을 터뜨리고도 에릭 다이어(31)보다 낮은 평점을 받아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매체는 득점을 터뜨린 케인에게 평점 2점을 줬다.
2점은 이날 경기에서 가장 높은 평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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