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남한산성이라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광주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광주의 역사적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남한산성을 활용하는 방안을 강조했다.
그는 “남한산성은 광주를 대표하는 유구한 문화유산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며, “ 행정적으로 남한산성을 광주의 핵심 정체성으로 자리 잡게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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