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설과 추석 연휴 기간 예약 부도를 뜻하는 '노쇼' 기차표가 44만장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이 26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설·추석 연휴 기간 열차 출발 직전 취소되거나 출발 후 반환된 기차표는 44만895장으로 집계됐다.
노쇼 기차표는 KTX가 33만9천381장, 무궁화 열차가 6만4천382장, 새마을 열차가 3만7천132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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