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황', 타격-주루 이어 수비도 욕심낸다!…"조원우 코치님께 많이 배우겠다" [타이난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롯데 마황', 타격-주루 이어 수비도 욕심낸다!…"조원우 코치님께 많이 배우겠다" [타이난 현장]

황성빈은 지난해 125경기, 타율 0.320(366타수 117안타) 4홈런 26타점 51도루, OPS 0.812로 맹타를 휘둘렀다.

지난해 7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도 탄탄한 타선을 갖추게 된 부분은 엄청난 수확이었다.

황성빈은 25일 오전 훈련을 마친 뒤 "생각보다 살이 조금 빠져서 캠프에 오게 됐다.그런데 나뿐 아니라 우리 팀 다른 선수들도 비시즌에 운동을 많이 하고 온 게 느껴진다.다들 살이 많이 빠졌다"고 웃은 뒤 "새해에 더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해서 2025 시즌을 준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