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토트넘과 호펜하임의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은 지난 9시즌 동안 모든 대회에서 10골 이상을 넣은 선수"라고 알렸다.
토트넘은 승리가 간절한 상황이었다.
당연히 '최고의 선수' 또한 손흥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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