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투수 오가사와라, 워싱턴과 2년 50억원에 계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일본인 투수 오가사와라, 워싱턴과 2년 50억원에 계약

일본 왼손 투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27)가 포스팅 마감 시한 직전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계약했다.

오가사와라는 일본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2016년부터 2024년까지 161경기에 등판해 46승 65패, 평균자책점 3.62를 올렸다.

일본에서도 손꼽는 에이스는 아니어서, 워싱턴과 오가사와라의 계약 규모는 크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