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평안북도에 처음으로 공장을 준공했다.
김정은의 역점 사업 2년 차를 맞아 연일 성과를 부각하고 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10월 직접 구장군 지방공업공장 건설장을 다녀갔다는 사실을 이날에서야 뒤늦게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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