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투어든 2부투어든 제 기량을 발휘할 기회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괜찮아요.” 프로 15년 차를 맞은 유현주가 프로골퍼로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겠다는 새해 소망을 밝히며 2025시즌에도 변함없는 활동을 다짐했다.
201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로 데뷔한 유현주는 정규와 2부(드림) 투어를 오가며 프로골퍼로 활동하고 있다.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에서 시타자로 깜짝 변신한 프로골퍼 유현주가 공을 보낼 방향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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