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 등 수도권 쏠림 속에서 서울은 주택가격 부담에 인구가 계속 빠져나가는 추세다.
인천·경기·충북의 주된 순유입 사유는 주택, 충남은 직업, 세종은 가족이었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뜻하는 인구이동률은 12.3%로 전년보다 0.3%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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