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의 센터 김종규(33·207cm)와 안양 정관장의 포워드 정효근(31·202cm)이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원주 DB에서 안양 정관장으로 팀을 옮기는 김종규.
사진=KBL 안양 정관장에서 원주 DB로 트레이드 된 정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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