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36·SSG 랜더스)에게 2024년은 "정말 노력했는데, 잘 풀리지 않은 해"였다.
추신수가 2024시즌이 끝나고 은퇴하자, 이숭용 SSG 감독은 팀 고참 선수들과 상의해 김광현에게 "주장을 맡아달라"고 요청했고, 김광현이 이를 받아들였다.
김광현은 "선수단의 보호막이 되어 질책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선수들이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게 지원할 것"이라며 "주장이 되면서 개인 성적보다 팀 성적에 더 신경 써야 한다는 생각이 더 확고해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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