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하고 필라테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은 비시즌에 새로운 경험을 했다.
머리도 눈썹도 노랗게 물든 김지찬은 원태인과 함께 필라테스 훈련도 하며 색다른 시간을 보냈다.
김지찬도 "돌아보니 재밌고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스타] 이미 홈런 커리어 하이 전민재, '10홈런 유격수' 진화 예고
[IS 광주] 1군 엔트리에 있지만 기용은 어렵다? '상무 지원' 정해영·한재승 16일 LG전 출전 물음표
진기주, ‘참교육’ 둘러싼 반응에 입 열었다 “엄마가 보여줘” [인터뷰②]
김하성 부진에 결국 트레이드설…대만 매체 "애틀랜타, 정리 가능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