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경기가 끝나고 토트넘 원정 팬들에게 다가가 두 손을 들고 사과했다.
토트넘 소식통 '더 보이 훗스퍼'는 "팬들의 좌절감은 경기 종료 후 여실히 드러났다.SNS에 퍼진 영상에서는 주장 손흥민이 팬들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있었으나 팬들 일부는 욕설을 퍼부었다"라고 언급했다.
영국 'TBR 풋볼'에 따르면 한 팬은 "마이키 무어가 선발로 나서야 한다.그는 손흥민이나 다른 공격수들보다 훨씬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고, 또 다른 팬은 "무어는 항상 뒤쪽에서 튀어나온 볼을 잡는다.손흥민은 있어야 할 곳에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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