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통증으로 2024시즌을 조기 마감했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차세대 에이스 문동주(21)는 주변의 우려를 일축했다.
2022년 한화에 입단한 문동주는 2023년 23경기에서 8승 8패, 평균자책점 3.72의 성적을 거두며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를 이끌었다.
문동주는 "따뜻한 곳에서 운동하니 몸 상태가 빠르게 올라가더라"라며 "단계별 투구 훈련(ITP)까지 차근차근 마쳤는데, 스프링캠프에선 문제 없이 모든 훈련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