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슬리피가 임신한 아내 몰래 전자 담배를 피우다가 걸렸다.
김나현은 "여보 이게 뭐야?"라며 슬리피의 주머니에서 발견한 전자담배를 꺼내들었다.
건강 상태를 말하며 김나현은 슬리피를 걱정했고, 아내의 설득에 슬리피는 전화 금연 상담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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