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다.
이와 관련, 주지훈은 "웹툰과 드라마는 다르다"라고 운을 뗐다.
주지훈은 "배우들, 감독님과 다함께 모여 7~8시간 스터디하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중증외상센터'의 환상 팀워크와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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